그래비티, '트립 투 판교: 키즈' 패키지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그래비티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에서 '트립 투 판교: 키즈' 패키지를 12월31일까지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와 협업해 자녀와 함께 미술 체험을 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트립 투 판교: 키즈' 패키지 이용 시 그래비티 비즈니스 디럭스 또는 프리미어 디럭스에서의 1박과, 그래비티에서 도보 5분 거리인 현대어린이책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작품 관람,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 놀이 프로그램 등을 함께 할 수 있다. 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에서 현재 진행 중인 전시와 관련된 '미술 체험 키트' 1개도 체크인 시 제공한다.
미술 체험 키트에는 미술관의 실제 전시관을 360도 VR 영상으로 촬영한 전시 콘텐츠와 전시 작가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볼 수 있는 QR코드가 들어있다.
키즈 특화 브랜드 '조선 주니어'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키즈풀 로브'도 증정한다. 성인 및 아동용 풀로 각각 구성된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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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의 통합 멤버십인 '클럽조선' 회원일 경우 오는 31일까지 해당 패키지를 유선으로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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