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상어가 사탕 선물" 인터컨티넨탈, 핼러윈 데이 이벤트 진행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이달 핼러윈 데이 분위기를 고조시켜줄 디저트와 음료를 한정 기간 판매하고, 특정 패키지 대상 핼러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핼러윈 데이 전날인 10월30일에는 키즈 포레스트 패키지 고객에게 '핑크퐁 아기상어'가 사탕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선보이고, 마이 리틀 홈카페 패키지 고객 대상으로 디저트가 추가 제공된다.
그랜드 델리는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뉴욕 출신 에릭 칼라보케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가 선보이는 핼러윈 디저트와 음료를 판매한다. 다크 초콜릿과 헤이즐넛을 넣은 케이크 위에 붉은색 글레이즈를 씌운 '할로윈 초콜릿 케이크', 단호박 슬라이스를 구워 펌킨 크림치즈를 얹은 '펌킨 타르트', 혼자서도 즐기기 좋은 '미이라 케이크'와 '펌킨 무스 케이크', '호지차 케이크', 진한 초콜릿 향의 '고스트 초콜릿 음료' 등을 한정 기간 동안 만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마이 리틀 홈카페 패키지로 투숙하는 고객에게 핼러윈 조각 케이크와 핫초콜릿 2잔을 추가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10월30일에 투숙하는 키즈 포레스트 패키지 고객을 대상으로 '핑크퐁 아기상어'가 객실을 방문해 사탕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선보이고, 호텔 5층에 마련된 '핑크퐁 아기상어' 포토존을 핼러윈 콘셉트로 꾸민다. 할로윈 이벤트 기간에도 패키지 가격은 동일하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