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CN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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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환 기자]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패혈증 의심 증세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있는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CNN 방송이 15일 보도했다.


클린턴 전 대통령 측은 이 패혈증 증상이 코로나19와 관련된 증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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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전 대통령 측 대변인은 CNN에 "현재 클린턴 전 대통령이 회복 중에 있다"며 "건강에 심각한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김수환 기자 ksh205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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