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전 후보가 14일 서울 여의도 대산빌딩에서 열린 캠프 해단식에 참석, 행사를 마친 후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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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전 후보가 14일 서울 여의도 대산빌딩에서 열린 캠프 해단식에 참석, 발언을 마친 후 캠프 관계자들에게 고개를 숙이고 있다./사진=이낙연 캠프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패배한 이낙연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대산빌딩에서 선거캠프 해단식을 갖고 있다.
이 전 대표는 경선에서 패배후 당 특별당규 59조에 따라 중도사퇴한 후보가 얻은 표를 무효로 처리키로 한 당 선거관리위원회 결정이 잘못됐다고 주장하며 지난 11일 당에 이의를 공식 제기했다. 하지만 전날 민주당 당무위원회는 대선 경선의 표 계산 방식에 대한 이낙연 전 대표 측의 이의제기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고, 이 전 대표는 이를 수용하며 경선 승복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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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이 전 대표가 이재명 지사 캠프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원팀’을 이룰지 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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