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서울시는 강서, 노원, 강남, 강북 등 7개구 23개단지에 2800호의 영구임대주택에 대해 예비입주자를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예비입주자모집공고일에 따르면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서 수급자, 국가유공자,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지원대상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 공공주택특별법시행규칙에 따라 일반공급 1순위에 해당하는자는 신청이 가능하다.

입주자선정은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에 따르며 같은 순위안에서 경쟁이 있을때에는 서울시 공공임대 주택운영 및 관리규칙의 영구임대 주택 입주대상자 선정기준표에 따라 배점합산, 서울시거주기간, 신청자연령 높은순으로 선정한다.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주민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예비입주자는 내년 1월21일 발표할 예정이다.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면 대기순번에 따라 입주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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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신청은 신청자 적격 확인 등을 위해 거주지주민센터에서 현장접수만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홈페이지나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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