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1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기 위해 현충탑으로 걸어오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1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기 위해 현충탑으로 걸어오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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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1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1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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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1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학도의용군 무명용사탑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1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학도의용군 무명용사탑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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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1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학도의용군 무명용사탑을 찾아 참배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1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학도의용군 무명용사탑을 찾아 참배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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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정의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심상정 의원이 1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학도의용군 무명용사탑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심 후보는 성남 모란공원과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참배하면서 대선 후보로서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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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투표 끝에 이정미 전 대표를 2.24%p 차이로 이긴 심 후보는 이번 대권 도전이 통상 네번째이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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