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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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할아버지와 손자 2명 등 일가족 3명이 아파트 화단에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금정경찰서에 따르면 12일 오후 7시 21분께 부산 금정구 구서동 모 아파트 화단에 60대 남성과 1세(남), 3세(남) 손자 2명 등 가족 3명이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출동한 구급대원은 이들을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으나 치료 도중 모두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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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현재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수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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