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 산청읍 소방서 인근 소나무공원에 조성돼 있는 '구절초' 4만 본이 만개해 가을 정취를 한껏 내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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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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