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구미 전국체육대회 행사장에 '홍보관' 개설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경상북도 구미에 '경기도 관광 홍보관'을 개설, 경기도 알리기에 나섰다.
경기관광공사는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 '제102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구미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센터 외부에 홍보관을 개설, 대회 참가자 등을 대상으로 홍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관광공사는 행사 기간동안 홍보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포토존인 홍보차량의 안팎에서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즉석 사진을 촬영해 주고, 포천아트밸리와 수원화성 등 도내 주요 관광지 이미지를 일회성 타투로 제공하는 체험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또 마스크, 방역키트 등 방역 기념품 제공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의 방역 홍보 영상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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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훈 도 관광과장은 "전국에서 참가하는 선수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주요 관광지 매력을 알리기 위해 이번 홍보관을 개설하게 됐다"며 "경기도 관광지를 보다 체계적으로 알려 많은 사람들이 경기도를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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