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한전KDN이 안전경영을 위한 다자간 협의체인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한전KDN 안전경영위원회는 안전한 근로환경 제공을 위한 안전경영 전반의 자문·심의를 위한 기구다. 회사 노동조합이 함께 참여하며 사외 전문가, 협력사 임직원 등으로 구성된다.

안전경영위는 노사 대표와 전문가, 협력사 직원을 포함해 총 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외부위원 위촉식과 함께 안전경영위원회 운영기준 제정에 관한 심의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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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경영위 위원장을 맡은 권오득 한전KDN ICT본부장은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기업은 더 이상 생존할 수 없다"며 "외부위원의 다양한 노하우와 의견을 공유하는 위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전KDN 안전경영위는 6개월마다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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