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아시아 최고의 호텔 30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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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 Nast Traveler)'에서 발표한 아시아 최고의 호텔 30곳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2021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2021 Readers' Choice Awards)'는 세계 30만명 이상 독자들의 평가를 토대로 세계 최고의 호텔과 휴양지 등을 선정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아시아 최고의 호텔 30곳(Top 30 Hotels in Asia)' 중 7위로 선정됐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코로나19로 호텔 업계가 침체된 가운데서도 지난해 말까지 약 11개월간 전 객실 및 외관 리모델링 등을 진행한 바 있다. 호텔 측은 "한 단계 높은 럭셔리 호텔로서 세계 각국의 고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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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해리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총지배인은 "오는 12월 호텔 리모델링 1주년을 앞두고 여행 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저명한 어워드를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향후에도 진정한 럭셔리(True Luxury)의 가치를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 호텔로 많은 고객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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