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오는 13일까지 성산포 수협과 손잡고 제주 어가를 돕기 위한 상생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가 오는 13일까지 성산포 수협과 손잡고 제주 어가를 돕기 위한 상생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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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13일까지 성산포 수협과 손잡고 제주 어가를 돕기 위한 상생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엘포인트(L.POINT) 회원이 행사카드로 결제할 경우 20% 추가 할인이 더해져 정상가 대비 최대 4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제주산 갈치와 참조기를 구매할 수 있다.

제주산 갈치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으로 관광객과 외식 수요가 감소하면서 비축한 냉동 물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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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그 어느 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제주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기회이니 이번 주말 가족들과 함께 싱싱한 수산물을 즐기기 바란다”며 “대한민국 농가, 어가에 도움이 되고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상생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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