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용 경남도의장(왼쪽에서 4번째)이 사천 항공우주센터를 방문해 관련 산업 중소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이미지출처=경남도의회]

김하용 경남도의장(왼쪽에서 4번째)이 사천 항공우주센터를 방문해 관련 산업 중소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이미지출처=경남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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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상남도의회 김하용 의장과 장규석 제1부의장이 6일 항공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사천 경남테크노파크 항공우주센터를 방문해 임직원과 간담회를 하고 현장에서 애로 및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다.


경남테크노파크 항공우주센터는 경남의 신성장 동력인 항공산업 육성을 위해 도가 출연한 기관으로 항공 부품 수출마케팅 주관 및 지원, 항공국가산업단지 MRO 투자유치지원, 항공국가산업단지 MRO 홍보를 위해 2010년 3월에 설치됐다.

현재 센터 내 항공 복합재 부품 시험평가 연구동을 준공해 향후 항공 중소기업의 복합재 부품 기술 개발과 직수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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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장은 "항공 부품 중소·중견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항공우주센터가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향후 진주·사천지역에 조성될 경남 항공국가산업단지과 함께 도의회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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