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전진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3일 인천 지역 경선에서 53.88%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낙연 전 대표는 35.4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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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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