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아워홈 마곡식품연구원에 서울지방식약청 관계자 일행이 방문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 김영균 서울지방식약청장과 오른쪽에서 세 번째 김태준 아워홈 사장. 사진=아워홈

28일 아워홈 마곡식품연구원에 서울지방식약청 관계자 일행이 방문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 김영균 서울지방식약청장과 오른쪽에서 세 번째 김태준 아워홈 사장. 사진=아워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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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아워홈은 지난 28일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서울지방식약청) 관계자가 마곡식품연구원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울지방식약청 방문은 국내 안전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공인 시험·검사기관을 점검하고 기업의 건의사항 청취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문에는 김영균 서울지방식약청장을 비롯해 장화종 식품안전관리과장, 전대훈 식품기준분석과장, 아워홈의 김태준 사장, 오지영 식품연구원장, 이수미 식품안전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아워홈은 서울지방식약청 일행을 맞아 식품연구원 내 식품안전센터가 보유한 공인 시험·검사기관 인증 현황 및 역량을 소개하고 아워홈 본사 및 위탁 구내식당의 코로나19 방역 활동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했다.


김영균 서울지방식약청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식품안전과 식중독 예방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며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엄중한 만큼 임직원 방역관리에도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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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워홈은 지난 7월 단체급식업계 최초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농산물 안전성검사기관 인증을 획득해 농산물 내 잔류농약, 중금속, 방사능 검사 공인 시험 기관으로 지정됐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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