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독일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했다.


독일 외교부는 28일(현지시간) 보도자료에서 "북한은 또다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따른 제재를 위반하고 국제적, 지역적 안정을 위태롭게 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독일 정부는 북한에 국제법을 준수하고 미국과 한국의 대화 제안을 받아들여 진지한 협상을 개시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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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28일 오전 자강도 룡림군 도양리에서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1발 발사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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