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 시대에 안전하고 재미있는 관광 제안, 이벤트로 선물까지

명소 탐방 모바일 스탬프 투어 [이미지출처=진주시]

명소 탐방 모바일 스탬프 투어 [이미지출처=진주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GPS 위치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2021 진주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10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뉴노멀시대의 관광 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관광객에게 놀이와 재미를 제공해 위축된 관광 심리를 회복하고 진주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휴대전화에서 ‘스탬프 투어’앱을 설치하고, 앱에서‘진주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선택한 후, 진주시가 지정한 스탬프 존으로 이동해 자동으로 부여되는 스탬프를 모으면 된다.


스탬프 투어 참가자에게는 미션 달성 정도에 따라 추첨을 통해 선물이 지급된다. 스탬프 5개 인증 참가자에게는 에코백, 핸드크림 중 랜덤 발송되고, 12개 인증 참가자에는 하모 인형이 제공된다. 단, 이벤트 선물은 공직선거법 등에 따라 진주시민을 제외한 다른 지역 참여자에게만 제공된다.

AD

진주시 관계자는 “재미를 더한 모바일 비대면 투어가 진주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앱 내에 지역 소상공인들이 가게를 등록하여 홍보할 수 있는 기능도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