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나토 "中 핵무기 확대 우려"…중국 "위협론을 과장"

최종수정 2021.09.28 19:09 기사입력 2021.09.28 19:09

댓글쓰기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중국의 핵무기 확대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나토는 중국이 군축 논의에 참여해야한다는 입장도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27일(현지시간)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의 화상 통화에서 이같이 전했다.

나토는 성명에서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이 중국의 강압적인 정책과 핵무기 확대, 군사 현대화의 투명성 부족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정례브리핑에서 "나토가 최근 중국 핵 위협론을 끊임없이 과장하는데 대해 심각한 우려와 반대를 표한다"고 말했다.


화 대변인은 "중국의 주권과 안보, 영토 보전을 위협하고 훼손할 의도가 없는 국가라면 중국의 국방력에 위협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국제사회가 정말 우려해야 할 것은 나토의 핵 공유 정책이라고 말했다.


나토의 핵 공유는 미국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은 나토 회원국들과 전술핵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체제를 뜻한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정호연 '과감한 모델 화보' [포토] 설현 '통통 튀는 화보'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스타화보

  • [포토] 조이 '완벽한 비율' [포토] 손나은 '몽환 섹시미' [포토] 현아 '몽환적인 분위기'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