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탄소중립선언 1주년 원탁평가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의회 그린뉴딜특위(위원장 김광란)는 16일 오후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045 탄소중립 선언 1주년’ 원탁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시의회 그린뉴딜특위 주관으로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교육청, 5개 자치구, 시민사회가 참여했으며 각 기관 및 시민사회는 그간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환류를 통해 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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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란 의원은 “2045 탄소중립선언은 선언에 그치지 않고 행정기관을 비롯한 시민사회가 모두 함께 실천해야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며. “평가회에서 나온 의견을 모아 광주시와 교육청, 자치구의 내년 사업과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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