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에디바우어'.

CJ온스타일 '에디바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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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CJ온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에디바우어'는 하반기 아웃도어 상품을 강화, 올해 연 매출 목표 200억 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에디바우어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주석경 역할로 열연한 배우 '한지현'을 모델로 발탁했다.


에디바우어는 이번 시즌 뉴트로 감성에 기반을 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를 선보인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취향을 고려해 아웃도어와 일상복을 넘나드는 디자인을 적용했고부드러운 덜톤(Dull tone) 색감을 사용했다. 이번 시즌에는 '그래핀' 원단을 적용, 열과 전기 전도성, 향균 등 기능성을 갖춘 아웃도어 의류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에는 신상품 '에디바우어 플리스' 방송을 진행한다. '에디바우어 플리스'는 체크 패턴의 짧은 플리스 디자인에 고밀도 소재, 그래핀 원단, 스트레치 라미네이팅 방풍 안감으로 아웃도어의 기능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에디바우어는 올 하반기 캠핑 카테고리를 대폭 확장할 계획이다. 미국 에디바우어 본사의 캠핑 용품을 직수입해 판매하고, '브루클릭 웍스(BROOKLYN WORKS)'와 협업해 캠핑 테이블, 폴딩 체어, 캠핑 박스 등 상품을 제작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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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디바우어 본사 인기 상품도 한국 최초로 공개한다. 1996년에 출시된 '액티브웨어' 라인을 재해석한 'EBTEK' 라인과 미국 래퍼 '아삽 록키 다운 푸퍼', 미국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토버 베반스'와 협업한 의류 라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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