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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 와이지엔터, 3분기 실적 호조…"높아진 투어 재개 기대감"

최종수정 2021.09.16 06:58 기사입력 2021.09.16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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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보고서

[클릭 e종목] 와이지엔터, 3분기 실적 호조…"높아진 투어 재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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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6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8만1000원을 제시했다. 중국발 규제로 성장 모멘텀이 다소 둔화됐지만 하반기에 이어질 실적 서프라이즈에 더해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내년 상반기 투어가 연이어 발표되고 있는 만큼 블랙핑크의 북미·유럽 투어 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3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82억원, 19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5%, 400%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수준(105억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앨범판매량은 리사 솔로 선주문(80만장)포함 95만장 판매가 예상된다.

YG플러스도 최소 12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 전망되는데 하이브의 국내 음반·원 유통으로 BTS의 7월 컴백 매출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9월 말부터 블랙핑크의 위버스 향 매출이 시작되고 맥스트의 투자 평가 차익도 약 70억원가량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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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위버스 향 매출은 보수적으로 반영했으며 내년 오프라인 투어까지 관련 매출이 레벨업될 것”이라며 “영업 외로는 신저가를 기록 중인 텐센트 뮤직 지분의 평가손실이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미와 유럽 투어 재개가 가시화되면서 실적 예상치는 재차 상향될 것으로 예측된다. 저스틴 비버의 경우 2022년 2월~6월 까지 52회의 북미 투어를, 빌리 아일리쉬는 2022년 2월~7월까지 54회의 북미·유럽 투어를 발표했다. 이 외에 엘튼 존, 위켄드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도 내년 상반기 투어에 나설 방침이다.


이기훈 연구원은 “블랙핑크는 코로나19 구간에서 글로벌 유튜브 구독자 1위라는 가장 높은 수혜를 보여준 만큼 오프라인에서의 모멘텀도 예상보다 훨씬 클 것”이라며 “위버스 향 MD 매출로 극대화하면서 계속해서 시장 예상수준을 상회하는 호실적이 예상되며 일본까지 재개되면 빅뱅의 컴백도 가시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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