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서 15일 산삼 캐기 체험을 한 어린이가 산삼을 가득 담은 망토 바구니와 심마니 자격증을 보여주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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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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