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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지엠피, 신제품 ‘프로시카’ 중국 위생허가 취득

최종수정 2021.09.14 14:25 기사입력 2021.09.1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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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브이티지엠피 의 화장품 사업 부문 브랜드 브이티코스메틱은 독자 성분 ‘시카히알로-젠™’ 의 첨가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로시카’ 라인 4종이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NMPA)으로부터 위생허가를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중국 위생허가는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정식 유통과 판매를 진행하기 전 반드시 취득해야 하는 절차로써 품질 규격 증명서, 원료의 성분, 인체 효능시험 자료를 제출하는 등 엄격한 위생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브이티코스메틱은 시카DNA로 더욱 강화된 ‘프로시카’ 라인에 대한 NMPA 위생허가 획득을 통해 중국에서 자사의 주력제품인 시카 화장품에 대한 경쟁력 강화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위생허가는 프로시카 라인 중 에멀전, 세럼, 스킨, 앰플마스크 총 4종을 취득했으며, 프로시카 라인은 지난달 브이티코스메틱 자사몰과 신세계백화점 뷰티 편집숍 시코르 첫 론칭을 통해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프로시카 라인은 피부 안정에 효능이 있는 병풀 성분에 시카DNA을 더한 ‘시카히알로-젠™’과 피부 재생에 효과적인 ‘베타시토스테롤’을 탑재해 오랜 마스크 착용으로 민감하고 지친 피부에 수분 충전과 진정을 한 번에 제공한다.

브이티코스메틱은 "글로벌 시장에서 시카 강자 자리를 굳건히 유지하기 위해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프로시카 라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력을 갖춘 화장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브이티코스메틱은 지난 7일 중국을 대표하는 왕홍인 웨이야(Viya)가 진행한 라이브 판매 방송에서 3분 만에 준비한 7만 세트 프로시카 앰플 마스크를 완판했으며, 웨이야의 전체 카테고리에서 매출액 4위를 기록하는 등 브랜드 인기를 재확인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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