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남악, 장애인 가정 방문 '사랑의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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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남악점(점장 김병일) 샤롯데 봉사단은 지난 10일 전남 목포시 대성동에 위치한 장애인 가정에 방문해 싱크대 등 주방 시설물 교체 및 물품지원 등의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목포지부와 목포사랑 봉사회와 연계해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사랑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김민수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더 큰 관심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으며, 소외계층에 따뜻한 사랑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상규 롯데아울렛 남악점 샤롯데 봉사단원장은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계속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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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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