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기 의왕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 '디트로네 라운지'에서 모델들이 디트로네 전동카와 레스토랑 등을 홍보하고 있다(사진=롯데백화점).

12일 경기 의왕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 '디트로네 라운지'에서 모델들이 디트로네 전동카와 레스토랑 등을 홍보하고 있다(사진=롯데백화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경기 의왕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는 프리미엄 전동카 투어를 하고 키즈메뉴가 특화된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할 수 있는 '디트로네 라운지'를 유통사 최초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타임빌라스의 대표 공간 '글라스빌(GLASS VILLE)'의 자연친화 독립형 매장 10곳 중 하나인 '디트로네 라운지'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전동카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트로네'의 다양한 제품을 시승 후 구매할 수 있으며 돈가스, 고르곤졸라 등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갖춘 레스토랑도 운영한다.

AD

'디트로네'는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된 프리미엄 전동카로 최대 200㎏의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아이와 부모가 함께 탑승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