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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기후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2030년까지 항공기 탄소배출을 20% 감축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9일(현지시간) AFP 등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2050년까지 미국을 탄소중립국으로 만들겠다는 바이든 대통령 목표의 일부다.

백악관은 "미국 내 교통 관련 탄소 배출량 가운데 항공기 배출은 11%를 차지하고 있다"며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제로를 달성하기 위한 궤도에 항공 산업과 경제를 올려놓길 원한다면 이 같은 오염원 해결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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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2030년까지 지속 가능한 연료 사용을 늘리고 새 연료 개발에도 나설 수 있도록 43억달러(약 5조원) 규모의 자금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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