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장애인종합복지관 김영식 관장(왼쪽 세번째)과 강남제비스코 김재수 이사(왼쪽 네번째). [사진제공=강남제비스코]

경북 칠곡장애인종합복지관 김영식 관장(왼쪽 세번째)과 강남제비스코 김재수 이사(왼쪽 네번째). [사진제공=강남제비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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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강남그룹의 강남제비스코㈜와 강남화성㈜이 경북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센터에 '푸른솔 항바이러스 페인트' 시공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강남그룹의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항바이러스 페인트 시공 지원을 통해 장애인들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

강남그룹의 친환경 캠페인은 계열사인 강남제비스코㈜와 강남화성㈜의 친환경 제품 판매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이다. 지난 6월 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공단의 쿨루프 차열 방수 페인트 공사 지원에 이어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올해 두번째다.


칠곡장애인종합복지관에 시공된 푸른솔 항바이러스 페인트는 지난 5월부터 판매를 시작, 업계에서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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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그룹 관계자는 "푸른솔 항바이러스 페인트 시공으로 장애인들의 생활환경이 보다 쾌적해졌으면 좋겠다"면서 "강남그룹은 앞으로도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ESG 경영활동을 꾸준히 시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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