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해양수산인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 이룰 적임자 김두관" 지지 선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해양수산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해양수산인들이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동북아 해양 수도 부산을 위한 전국 해양수산인은 8일 오전 부산 김두관 후보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북아 해양 수도 부산을 완성 시켜줄 김두관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부산은 대한민국의 해양 수도이자 동북아 해양 거점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해양 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이 완성되고자 한다면 해양주권을 지키고 미래환경에 걸맞은 해양수산업에 대한 투자와 미래발전전략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급변하는 세계적 정세와 다가올 위드 코로나 환경에서 정부가 추진하고 진행하고자 하는 해양수산 5대 기술혁신 전략을 다음 정부에서 반드시 완성해야 한다”며 “그 적임자가 김두관 후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전국 해양수산인들은 부산이 동북아 해양 수도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김두관 후보 지지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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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관명관지식포럼, 한국건설노동조합, 친노단체 등 전국각지에서 김두관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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