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접촉자 3명 검사
[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서울중앙지검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형사1부 소속 직원 A씨는 전날부터 연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와 접촉한 다른 직원 3명도 검사를 받고 자택에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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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A씨가 출입한 서울중앙지검 본관 4층을 중심으로 방역작업이 이뤄졌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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