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밤새 확진자 21명 증가 … 양산 보육시설 관련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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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상남도는 7일 오전 10시 기준 전날 오후 5시 이후 도내 신규 확진자가 21명 늘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시 6명, 양산시 15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양산에 있는 보육시설 관련 13명, 도내 확진자 접촉 1명, 조사 중 4명, 해외 입국(주한미군)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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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도내 확진자는 총 1만339명(입원 686명, 퇴원 9622명, 사망 31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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