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 공유플렛폼 ‘공유누리’ 서비스 확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거제시는 공공자원 활용과 시민 편의를 향상하고자 ‘공유누리’서비스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회의실, 강당, 체육시설, 문화시설, 주차장, 각종 유휴 물품(방역물품 포함) 등 200개 이상의 공유자원을 등록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관내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BIS홍보), 정책알리미TV 등에 대대적으로 홍보해 시민들의 이용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더 많은 시민이 공유누리를 알기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정소식지(함께 거제)와 이통장 회의를 통해서도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유누리’ 공공 서비스를 희망하는 시민은 스마트폰 스토어 ‘공유누리’를 검색해 앱을 설치한 후 로그인해 예약하면 심사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자원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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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거제시 ‘공유누리’에 등록된 공유자원은 올해 5월 기준 37개 자원에서 9월 현재 172개가 확대돼 209개 자원이 등록돼 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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