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지원
[아시아경제(홍성) 정일웅 기자] 충남도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제3차 온라인 마케팅 홍보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시장규모가 확장되는 상황을 반영해 올 상반기 250개사를 지원한 것에 이어 추가 100개사를 선정해 지원하는 것으로 추진된다.
지원분야는 키워드 및 배너광고, 소셜네트워크(SNS) 마케팅, 온라인 쇼핑몰, 중개플랫폼, 모바일·반응형 홈페이지 제작 등이다.
지원 대상은 ‘충남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업종 및 사치 향락적 소비·투기 조장 업종, 대기업 프랜차이즈 직영점, 휴·폐업 업체, 지방세 체납 업체 등은 제외된다.
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 업체는 지난달 말까지 지원분야에서 지출한 홍보비용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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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간은 오는 24일까지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충남도 홈페이지와 충남경제진흥원 충남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사업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보부상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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