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코로나19 방역홍보단’ 운영
[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고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코로나19 방역홍보단을 운영해 코로나19 방역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3일 군에 따르면 방역홍보단은 군청 스포츠산업과 직원들과 영광군체육회 체육지도자들로 구성됐다.
또 주요 관광지와 위생업소,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홍보내용은 업소 종사자 상시 마스크 착용, 이용가능 인원 게시 및 안내, 하루에 3회 이상 주기적 환기하기, 다중이용시설 방문 시 안심번호(080) 이용하기 등이다.
군은 그동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아파트, 다세대 가구의 출입문 손잡이를 소독하고 승강기 조작버튼에 향균필름을 부착하는 등 다양한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방역홍보단은 “코로나19로 힘든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세계 1등하겠다"더니 급브레이크…"정부 믿고 수...
AD
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