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여의도 뷔페 그리츠, '갈비 가든 프로모션' 선보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글래드 호텔은 가을을 맞아 전국의 다양한 갈비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갈비 가든 프로모션'을 글래드 여의도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에서 11월30일까지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갈비 가든 프로모션은 갈비로 유명한 수원, 안동, 포천, 대구 등 전국의 맛있는 갈비 요리를 '그리츠' 셰프의 특제 양념과 조리법으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메뉴는 전통의 조선간장을 이용해 가볍게 버무려 만든 ▲안동 조선간장 양념 갈비, 소금과 참기름으로 양념해 고소한 ▲수원 왕 갈비, 달콤한 소스의 갈비 양념구이 ▲부산 돼지 갈비, 숙성된 간장 양념으로 만들어 감칠맛이 좋은 ▲포천 양념 갈비, 고춧가루와 마늘을 이용한 붉은 양념으로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씹히는 ▲대구 매운 찜 갈비 등이다.
이외에도 그리츠의 대표 메뉴 양갈비와 이베리코 목살 구이 등부터 육회 초밥, 홍콩식 동파육, 항정살을 곁들인 아라비아따 파스타 등 일식, 중식, 양식까지 40여종의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이용 시간은 점심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저녁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다. 토요일 저녁은 2부제로 운영하며 1부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부는 오후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다. 금액은 성인 기준으로 점심 4만9000원(세금 포함), 저녁 및 주말 점심 6만원(세금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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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미식의 계절 가을에 전국의 유명하고 맛있는 갈비 요리를 풍성하게 맛볼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그리츠 셰프의 특제 양념과 소스 등을 활용해 글래드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전국의 다양한 갈비 요리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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