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함연지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디션보는 것조차 어렵다고 토로했다./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캡처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디션보는 것조차 어렵다고 토로했다./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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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드라마·영화의 오디션조차 보기 힘들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함연지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지도가 있는 쌓인 현재에도 "오디션을 보는 것도 하늘의 별따기"라고 어려운 상황을 전했다.

한 팬이 드라마·영화에 출연할 생각이 없냐며 묻자 함연지는 "드라마나 영화를 너무 하고 싶다. 오디션을 보려고 보려고 노력 중인데 오디션 보는 것도 하늘의 별따기"라며 "최근에 웹드라마 찍은 게 있고 점점 열심히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다른 팬은 도전에 실패한 뒤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묻자 "사실 나도 비슷한 상황에 놓여져있다. 나도 오디션을 계속 떨어지고 가끔 붙는다. 오디션 보기도 쉽지 않다"라면서도 "새로운 방법을 계속 찾는다. 개선점도 찾는다. 자신에 대한 리듬, 사랑과 내 노력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이겨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유튜브를 시작하고 싶다고 조언을 해달라는 팬에게는 "일단 먼저 시작을 해봐라. 일단 막 찍어야한다"라며 자신이 처음에 사용했던 카메라 어플을 추천했다.


또 다른 팬이 공부하고 있는 게 있냐고 묻자 함연지는 "항상 공부 중이다. 내 연기와 노래를 공부 중이다. 직업관련 공부를 열심히 하기도 바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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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현재 그는 예능·영화·뮤지컬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함과 동시에 유튜브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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