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블루투스 '적응형 무손실 오디오' 기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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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퀄컴이 2일 ‘퀄컴 aptX 로스리스 오디오 기술’을 공개했다.


기존 퀄컴의 aptX 어댑티브(aptX Adaptive) 기술에 새롭게 추가된 ‘적응형 원음 무손실(aptX Lossless)’ 기술은 블루투스 무선 기술로 CD급의 16비트 44.1kHz 오디오를 무손실로 전송하도록 설계된 스냅드래곤 사운드의 새로운 기능이다. aptX 로스리스 기술은 사용자가 무손실 음악을 듣고 무선 환경이 좋을 때 자동으로 CD급 성능의 무손실 오디오를 전송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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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채프먼 퀄컴 테크날러지 인터내셔널 부사장은 “무손실 오디오는 오디오 파일의 어떤 손실도 없이 비트 단위 정확도를 구현하는 것을 의미한다”며 “무손실 오디오에 대한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올해 안에 블루투스 이어폰과 헤드셋용 CD급의 무손실 오디오 스트리밍을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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