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에 선정된 경남 김해시 외동 가야양념족발.[이미지출처=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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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지역 8개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백년가게·백년소공인'에 추가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백년가게 4개사, 백년소공인 4개사로 이로써 김해지역 백년가게는 16개사, 백년소공인은 21개사로 늘었다.

이번에 선정된 가게는 한림면 시장횟집, 외동 가야양념족발, 장유동 시장횟집, 대동면 대동목욕탕 등 4개소이며, 소공인은 도자 분야 호제방, 백산도예연구소, 예인요 3개소와 자동차·전자제품의 폼패드를 제작하는 진례면 대일산업이 선정됐다.


선정 업체는 백년가게·백년소공인 확인서와 인증현판을 제공하고 사업장 시설 개선, 생산설비 교체나 자동화 설비 도입을 위해 자금을 활용하는 경우 융자금리 인하(0.4%P) 혜택이 지원된다.

이뿐만 아니라 국내외 전시회 참가, 온·오프라인 몰 입점을 지원하는 판로 개척사업, 기술개발에 필요한 인건비, 외부전문가 활용 등을 지원하는 제품·기술가치 향상사업 등 중기부의 각종 지원사업 선정 시 가점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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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시장은 "선정 업체들이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맞춘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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