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린 인터내셔날, 여성 시계 브랜드 '플랑' 출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시계 제조 중견기업 크리스챤모드의 자회사 ‘나린 인터내셔날’이 프랑스 감성 브랜드 '플랑'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플랑은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의 여성 시계 브랜드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시계는 원형과 사각형으로 현대적 감성을 더했으며, 모든 상품은 꼬임 가죽 밴드를 추가로 증정해 1개의 시계로 2가지 스타일의 연출이 가능하다. 또 검은 색상의 상자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이규환 나린 인터내셔날 대표는 “‘플랑’은 30년 전통의 시계 제조, 유통 기업인 크리스챤모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자인, 생산하고 있다”며 “전 상품은 국내에서 제조돼 중국 등에서 수입된 퀄리티 낮은 저가 시계와 차별화를 두었으며 국내 생산된 시계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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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플랑 시계는 자사 사이트와 프리미엄 시계 쇼핑몰 타임토피아 및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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