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샤인머스캣 애플망고 세트 진.

갤러리아 샤인머스캣 애플망고 세트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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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다음달 3일부터 20일까지 전 지점 식품관에서 '2021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의 2021 추석 명절 선물세트 주요 키워드는 '한상차림'과 '구독세트'다. 한우, 과일 등 다양한 식재료로 구성한 '한상차림' 선물세트와 신선식품을 주 단위로 나눠 선물하는 '구독권'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추석 한상차림세트 대표 상품은 가을 건강을 테마로 한 '건강한 가을나기 세트'로 한우, 송의향고, 전복, 샤인머스캣·애플망고 등으로 구성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장보기가 부담스러운 고객들을 위한 '간편한 명절나기 세트'도 준비했다. 명절기간 가족들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과 한우, 과일로 구성한 한상차림 선물세트다.


갤러리아는 이번 추석에 처음으로 '신선식품 정기 구독권 선물세트'를 명품관에서 선보인다. 신선식품인 한우특수부위, 제철 생선, 제철 과일을 주 1회씩 최대 3회로 나눠 선물할 수 있는 구독권 선물세트다. 신선식품을 필요한 만큼 나눠 받을 수 있어 신선도를 유지 할 수 있고, 요청 시 상품과 배송 횟수(1~3회)도 변경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접수는 선착순이며 접수 기간은 9월3일부터 20일까지다.

친환경 트렌드를 반영한 선물세트도 눈길을 끈다. 저탄소 농법으로 재배한 저탄소 메론 ,사과·배 세트 저탄소 샤인머스캣 세트 등 농림축산식품부가 저탄소 인증한 과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페트병을 재활용한 원단으로 제작된 에코백, 쿨러백 등의 친환경 재활용 상품도 선보인다.


지난 추석 대비 와인 선물세트 품목 수도 25% 늘렸다. 대표 상품으로는 케네디 대통령 등이 즐겨 마셨던 프랑스 보르도 와인 '페트뤼스 컬렉션 세트'로 샤또 페트뤼스의 빈티지 3가지를 함께 구성해 선보인다. 미국 컬트와인 중 최고로 평가 받는 '스크리밍 이글 컬렉션 세트'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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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는 온라인 판매 강화를 위해 갤러리아몰 외에도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3만원대 가성비 세트부터 100만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순수전통한우 세트, 샤인머스캣 애플망고 세트 진(眞), 자연송이 세트 등이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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