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45명 추가 확진…창원·김해 거리두기 '3단계'로 하향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상남도는 27일 오후 5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19명, 김해 10명, 진주 6명, 양산 3명, 거제·창녕 각 2명, 고성·의령·하동 각 1명이다.
감염 경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9명, 타지역 접촉 5명, 수도권 관련 2명, 창원 소재 회사 관련 1명이다. 나머지 18명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9800명(입원 864명, 퇴원 8908명, 사망 2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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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와 김해시는 확진자가 감소해 오는 30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에서 3단계로 내린다. 경남 전역에 내려진 3단계 유지 기간은 9월 5일까지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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