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단체이직' 배수진…파업 찬반투표 진행 중
[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19,890 전일대비 210 등락률 -1.04% 거래량 1,771,846 전일가 20,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HMM, 본점 소재지 부산으로…임시주총서 가결 HMM 나무호 두바이항 도착…화재 원인 조사 본격화 같은 종목인데 수익이 다르다고?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이 1976년 창사 이래 첫 파업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해상노조가 노동쟁의를 위한 조합원 찬반투표에 돌입했다. 특히 파업 찬반투표가 가결될 경우 단체 사직서를 제출하고 경쟁사로 이직까지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23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19,890 전일대비 210 등락률 -1.04% 거래량 1,771,846 전일가 20,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HMM, 본점 소재지 부산으로…임시주총서 가결 HMM 나무호 두바이항 도착…화재 원인 조사 본격화 같은 종목인데 수익이 다르다고?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해상노조는 이날 낮 12시까지 선원 조합원들을 대상을 노동쟁의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결과는 이르면 이날 오후 공개된다. 해상노조는 지난 20일 중노위 2차 조정회의에서 사측과 최종 협상을 진행했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자 중노위는 조정 중지 결정을 내렸다.
해상노조는 파업을 가결하더라도 선원법상 쟁의행위 제한으로 파업이 쉽지 않아 요구 관철이 불가 할 경우 초과근무 중단, 유급휴가 소진을 넘어 회사를 떠나는 방안까지 검토 중이다. 현행법상 운항 중이거나 해외 항만에 기항하는 선박은 파업할 수 없고, 국내에 정박 중인 선박만 파업 등 쟁위행위가 가능하다.
앞서 육상노조도 중노위 3차 조정회의까지 진행했지만 중노위로부터 최종 조정 중지 결정을 받고, 이르면 이날 중 파업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할 것으로 전해진다.
사측은 이번 임금 협상과 관련해 육상노조에 임금 8% 인상과 격려금 300%, 연말 결산 이후 장려금 200% 지급, 교통비 5만~10만원, 복지포인트 50만원 등의 내용이 담긴 협상안을 제시했다. 다만 양 노조는 8년간 임금동결에 대한 '임금 정상화'를 요구하며 임금인상률 25%, 성과급 1200% 등을 요구하고 있다.
육상노조와 해상노조는 파업 찬반 투표가 가결될 경우 향후 공동투쟁위원회(가칭)를 구성해 준법 투쟁 등을 함께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19,890 전일대비 210 등락률 -1.04% 거래량 1,771,846 전일가 20,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HMM, 본점 소재지 부산으로…임시주총서 가결 HMM 나무호 두바이항 도착…화재 원인 조사 본격화 같은 종목인데 수익이 다르다고?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의 파업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내 중소 수출 기업들의 물류대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 컨테이너선 운임이 15주 연속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19,890 전일대비 210 등락률 -1.04% 거래량 1,771,846 전일가 20,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HMM, 본점 소재지 부산으로…임시주총서 가결 HMM 나무호 두바이항 도착…화재 원인 조사 본격화 같은 종목인데 수익이 다르다고?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까지 파업에 나서게 되면 물류를 실을 선박 구하기가 더 어려워 질 것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현행법상 운항 중이거나 해외 항만에 기항하는 선박은 파업할 수 없지만 국내에 정박 중인 선박은 파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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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19,890 전일대비 210 등락률 -1.04% 거래량 1,771,846 전일가 20,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HMM, 본점 소재지 부산으로…임시주총서 가결 HMM 나무호 두바이항 도착…화재 원인 조사 본격화 같은 종목인데 수익이 다르다고?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사측은 "자칫 잘못하면 물류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임을 감안해 노조에서 더욱 열린 자세로 협상에 임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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