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장위동서 2m 깊이 싱크홀 발생…행인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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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21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성북구 장위동 한 인도에서 지름 약 1m, 깊이 약 2m의 싱크홀(땅 꺼짐 현상)이 생겼다.


인근을 지나던 20대 남성이 이 싱크홀에 빠져 다리 등에 찰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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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청은 전날 인근 도로를 통제하고 땅 꺼짐 구간을 메우는 복구 작업을 완료한 상태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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