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中企제품 최대 52% 할인 판매 '미션파라써블' 23·30일 진행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티몬이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손잡고 티비온을 통해 라이브커머스 '미션파라써블'을 23일과 오는 30일 양일간 오전 11시에 각각 진행한다.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씨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출연해 중소기업 대표 상품들을 최대 51% 할인 판매한다.
23일 오전 11시에는 서씨가 진행을 맡고 개그맨 정주리씨가 출연해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중소기업 상품을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네이처러브메레 슈퍼슬림 기저귀(4팩, 3만1900원) ▲영동건강 곤약면(1900원) ▲율리나컴퍼니 황태껍질튀각(45g*2봉, 4500원) 등 3개사의 20여가지 상품들을 최대 51% 할인되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30일에는 같은 시간 개그맨 김승혜씨가 출연한다. ▲꿈토리 물티슈(72매*10팩, 9900원) ▲르미엘 기미개선 캡슐 앰플(30단지, 6900원) ▲스마트에코 아동/성인용 마스크(100매, 8900원) 등을 판매하며 시청자들의 구매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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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션파라써블은 소상공인 지원을 목표로 마련된 특별 라이브커머스다. 인기 방송인 등 인플루언서가 출연해 고객들에게 우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제품을 소개하며 판매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방송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중소기업 유통지원 포털인 '아임스타즈'에서 사업 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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