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지역 확진자 접촉 10명, 가족 간 감염 12명 등

자료사진 [고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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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고양시는 "19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에서 총 34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고양시 보건 당국에 따르면, 감염 원인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 10명, 가족 간 감염 12명, 지인 접촉 2명, 해외 입국자 3명 그 외 7명은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로는 덕양구 14명, 일산동구 9명, 일산서구 10명, 타 지역 1명이다.


그 외 타 지역 보건소에서 고양시민 3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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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고양시에서 코로나 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5136명이고, 고양 시민 확진자는 총 5004명(국내 감염 4882명, 해외 감염 122명)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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