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버스터미널.

함안군 버스터미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군이 함안버스터미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안심콜 서비스를 운영한다.


군은 전염병 확산을 막고 확진자 발생 시 신속·정확한 역학조사를 위해 함안버스터미널에서도 안심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함안버스터미널 안심콜 번호로 전화를 하면 출입 기록이 자동 등록된다.

AD

수집된 정보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4주간 보관된 후 자동 폐기되며 안심콜 통신료는 전액 무료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