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AI학습 ‘스마트올’ 담임·상담교사 모집
재택근무·업무용 태블릿PC, 스마트폰 지원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은 전과목 인공지능(AI)학습 '스마트올'의 급격한 성장에 힘입어 담임교사와 상담교사를 대규모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제공 = 웅진씽크빅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은 전과목 인공지능(AI)학습 '스마트올'의 급격한 성장에 힘입어 담임교사와 상담교사를 대규모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담임교사는 스마트올 회원 대상 주 1회 유선 학습관리 업무를 담당한다. 상담교사는 서비스 체험을 원하는 학부모 상담을 지원한다. 지원자격은 초대졸 이상으로, 교육 전문가를 꿈꾸는 누구나 웅진씽크빅 스마트올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웅진씽크빅은 올해 하반기 스마트올 교사 대상 안정적 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재택근무 시행과 함께 업무에 필요한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을 지원한다. 초기 정착지원금과 유초등 자녀 스마트올 학습 회비 할인 등의 혜택을 비롯해 지속적 실무교육으로 교육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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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스마트올 교사는 재택근무가 가능해 육아와 업무를 병행해야 하는 예비 워킹맘들에게 매력적”이라며, “웅진씽크빅의 체계적 교사교육 프로그램과 정착지원금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통해 교육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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