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가 다음 달 1일까지 '2021 추석 선물 얼리버드 기획전'을 진행한다.

마켓컬리가 다음 달 1일까지 '2021 추석 선물 얼리버드 기획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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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마켓컬리는 다음 달 1일까지 '2021 추석 선물 얼리버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추석 선물 세트를 미리 구매하면 최대 50% 할인 및 최대 2만 원 할인 쿠폰, 다다익선 할인 쿠폰, 카드사 추가 할인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기획전에서 선보이는 상품은 총 700여 가지다. 홍삼, 건강즙, 영양제 등 건강기능식품 약 200여 종과 정육, 수산, 과일 및 디저트,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마켓컬리는 선물 선택 고민을 덜어줄 맞춤 선물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선물을 받아볼 분의 성별, 연령, 가격대를 선택하면 해당 조건에 맞는 맞춤 선물 8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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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날짜에 선물 세트를 받을 수 있도록 미리 주문하는 예약 배송 서비스도 운영한다. 예약 상품의 수령일은 추석 연휴 전 주인 다음달 13일부터 16일까지이며 수령일 5일 전 오후 11시까지 상품 주문, 취소, 배송지 변경을 마감해야 한다. 100만원 이상 대량 주문 시 10% 적립이나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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