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에스엘에너지, 최대주주 에스엘홀딩스 백기사 포함 약 52% 확보 에스엘에너지 "3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 에스엘에너지, 친환경 국제인증 ISCC PLUS 취득…ESG 경영 노력 는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액면가 500원인 보통주를 10대1 비율로 무상 감자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스엘바이오닉스는 올 상반기 매출 약 1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고 지난 17일 공시했다. 상반기 영업손실은 약 52억원으로 전년대비(약 8억8000만) 약 43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에스엘바이오닉스의 관계자는 “이번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무상감자와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이를 통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증대를 위해 공장동 매입을 위한 자금으로 약 400억원을 배정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향후 LED 회복 시기에 선제적인 대응을 할 것”이라며 “17일 공시한 내용 중 영업손실은 세금 납부 내역이 손실로 반영이 된 부분이며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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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스엘바이오닉스는 매출 성장 및 수익성 증대를 위해 용인에 위치한 루멘스의 용인공장을 417억5000만원에 계약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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