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대학교, 올해 대학기본역량진단 가결과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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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청암대학교(총장 서형원)는 전날 발표된 교육부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 가결과에서 자율개선대학인 일반재정지원대학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대학 기본역량진단은 발전계획 및 성과, 교육여건, 대학 운영의 책무성, 교육과정운영 및 산학협력, 학생지원, 교육성과 등 6개 항목 14개 지표에 대한 진단 결과를 합산해 평가했다.

이로써 청암대학교는 지난 2018년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 선정에 이어 올해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까지 연속으로 국가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최종결과는 이달말에 발표할 예정이며 최종결과에 따라 내년 3월부터 오는 2025년 2월까지 연간 약 37억여원의 정부 재정지원을 받아 혁신지원사업을 계속해 추진할 예정이다.

서형원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 등 지방대학이 처해있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전교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 결과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기쁘고 함께 노력해 준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중장기발전계획의 목표에 따라 지속적인 교육환경 개선과 대학의 이미지 제고를 통하여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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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암대학교는 내달 10일부터 오는 10월 4일까지 내년도 신입생 수시모집(1차)을 진행한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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