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소재 기업, 전남 거주 청년 대상으로 내달 3일까지 접수

담양군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 참여기업 추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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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담양군은 2021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내달 3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은 중소기업 취업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대기업과의 임금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현재 관내 8개 기업, 11명의 청년 근로자가 지원을 받고 있다.

사업 선정 시 청년 임금 보장 및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1인당 최대 4년간 2000만 원(청년 1500만 원, 기업체 500만 원)이 지원된다.


참여 대상 기업은 담양에 소재한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이며, 전남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로 선정된 참여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내달 3일까지 담양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을 확인 후 신청서류를 준비해 담양군 풀뿌리경제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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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과 청년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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